정부 정책

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미래 네트워크 신기술을 선도하다

 


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미래 네트워크 신기술을 선도하다

-넷챌린지 캠프 시상 및 미래네트워크 연구성과 발표·전시 -


 

 

 

□ 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 유영민, 이하 ‘과기정통부‘)와 한국정보화진흥원(원장 문용식)은 11월 29일(목)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‘넷챌린지 캠프 시상식 및 미래네트워크 성과발표회’를 개최하였다.

o 이번 행사는 넷챌린지 캠프 시즌5 시상식, 미래인터넷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(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, 아토리서치) 유공 표창 및 미래네트워크 우수사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산‧학‧연 전문가, 지자체, 대학생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하였다.


□ 넷챌린지 캠프는 대학생과 벤처․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연구망인 KOREN(KOrea advanced REsearch Network,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)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응용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는 행사이다.

o 과기정통부는 4월 과제를 공모하여 지난 7월 학생 15팀, 기업 7팀을 선발해 5개월간 연구개발, 멘토링 및 시험검증 등을 수행하고, 최종심사를 통해 부문별 대상을 선정하였다.

o 학생팀 대상은 청각장애인에게 상대방이 말하는 음성을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화면에 보여주는 증강현실(AR) 기반 대화서비스를 구현한 경희대 ‘엣지있는 AR팀’이 선정되어 장관상장을 받았다.

o 기업팀 대상은 미래네트워크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네트워크 전송기술인 차세대 멀티프로토콜 라벨스위칭(MPLS-TP)기술을 구현한 ‘㈜우리넷’이 수상하였다.

o 그 외에도 기업팀·학생팀별 금상(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), 은상(KOREN협력기관장상), 특별상(통신사상) 등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.


□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관제 및 보안성 강화 연구 등 국내연구망 KOREN을 활용한 실증연구 우수사례(6건) 및 네트워크 효율성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SW 기반 네트워크 구축 우수 사례(5건)를 공유하고, 산학연 관계자와 미래네트워크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.

o 아울러, 넷챌린지 캠프 출품작품(22건) 등 다양한 미래네트워크 기술의 소개와 전시도 함께 진행되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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