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 정책

디지털 전환 선도하는 전자문서 산업 트렌드가 한자리에

 


디지털 전환 선도하는 전자문서 산업 트렌드가 한자리에
- 국내 최대 전자문서 컨퍼런스, 페이퍼리스 2.0 2019 개최 -
- 전자문서 신기술 융합 사례 및 전자문서 서비스 혁신 사례 공유 -


 

 

 
□ 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 유영민, 이하 ‘과기정통부’)는 6월 11일(화) 오전 10시,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최대 전자문서 행사인 ‘페이퍼리스 2.0 컨퍼런스 2019’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o 올해로 15회째인 이번 컨퍼런스는, 「Transform Your Business」를 주제로 전자문서를 통한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사례를 소개하고, 전자문서 관련 최신 기술 및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.
 
□ 이번 행사는 ▲전자문서 전문가 패널토론 ▲전자문서 관련 동향, 사례 및 향후 비전 등을 소개하는 주제발표 ▲전자문서 솔루션, 서비스 업체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부스로 구성되었다.
o 개회식 직후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장완규(용인송담대) 교수의 ‘신(新) ICT의 법적 이슈와 전자문서의 법적 이슈’ 발제를 시작으로, ‘신(新) ICT 환경에서의 전자문서 비즈니스 및 사용 환경 변화’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.
o 오후 트랙별 주제발표에서는 사례에 기반한 최신 전자문서 기술동향, 전자문서 도입 성공사례 등 17개 주제가 발표되었다.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과기정통부의 ICT 규제샌드박스 제1호 승인 사업인 ‘대국민 고지․안내문 추진 현황’을 발표하고, 교통안전공단은 ‘모바일 메신저 기반 전자고지 적용 사례’를 소개하였다.
o 전시부스에서는 포시에스, 클립소프트, 사이냅소프트, SAP컨커, 인젠트, 시큐센을 비롯한 11개의 전자문서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여 관련 솔루션 및 서비스 등을 소개하였다.
 
□ 과기정통부 김정원 인터넷융합정책관은 “전자문서를 비롯한 디지털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, 다방면에 걸친 전자문서 이용 확대로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”며,
o “과기정통부는 사회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전자문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, 모바일 전자고지 활성화, 종이처방전 전자화 시범사업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펼치겠다.”라고 밝혔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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